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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전 구간 공사 진행, 45개 정거장 추진
총연장 38.8km / 정거장 45개소 / 본선 14개 전 공구 공사 진행 / 서대전 지하차도 등 주요 공정 점검 / 개통 일정은 통합공정계획 통해 최종 확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가 본선 전 구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2호선은 총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3월부터 잔여 공구까지 본공사에 들어가 본선 14개 전 공구가 공사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다만 사업계획에는 일부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전시는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의 보상 절차와 차량 시운전 계획 등 주요 공정 변수를 반영해 사업계획 변경에 착수했으며, 향후 통합공정계획을 통해 개통 일정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특정 시점의 개통일을 단정하기보다는 향후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램 노선이 대전 주요 생활권을 폭넓게 연결하는 만큼 향후 정거장 위치와 공사 진행 상황은 인근 주거지역의 대중교통 환경을 살펴볼 때 함께 확인할 요소입니다.
자료
대전광역시 트램건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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