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분양 브리핑대전
대전 온통대전 10~11월 최대 15% 캐시백, 골목상권 혜택 확대
기본 캐시백 10% /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등 13% / 착한가격업소 최대 15% / 10월부터 골목형상점가 QR결제 시범 운영 / 지역 상권 지원 확대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10~11월 혜택이 확대됩니다. 대전시는 모든 시민에게 기본 10% 캐시백을 유지하고, 복지대상자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이용자,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자에게는 3%를 추가해 최대 13%의 캐시백을 지원합니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에는 5%가 추가돼 최대 15%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온통대전2.0 서비스도 함께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10월부터 구별 2~3개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QR결제를 시범 운영하고, 온통대전 결제 데이터를 활용한 업종별 소비행태·창폐업 현황·경기동향 등의 상권분석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지역 내 소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늘어나는 셈입니다.
분양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정책은 아니지만, 주거지를 선택할 때 주변 상권과 생활비 부담 역시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역화폐 혜택 확대와 골목상권 지원이 실제 소비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지도 앞으로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자료
대전광역시 온통대전2.0 추진TF
2026년 9월 2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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